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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그려가시는세상

하나님의 은혜는 날마다 새롭다

김경웅명장 2025. 8. 18. 06:07

하나님의 은혜는 날마다 새롭다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시는 분이며, 신실하고, 인자하며, 공의로우십니다. 우리의 감정이 혼란스러울지라도, 하나님의 성품은 언제나 한결같음을 기억할 때 우리는 그분 안에서 평안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분의 성품은 우리의 혼란스러운 감정을 넘어설 수 있는 굳건한 반석이 됩니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다 보면 때로는 고단함이 밀려올 때가 많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책임과 의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우리는 지치고, 피로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하루의 고단함 속에서도 그분의 은혜는 말마다 새롭습니다. 잠시 멈춰 서서 어제의 어려움을 뒤로하고, 새롭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필요한 힘과 위로를 매일 새롭게 부어주십니다. 어둠이 지나고 새 아침이 밝아오듯, 그분의 은혜는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새로운 소망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우리가 불확실한 미래, 관계의 상처, 요동치는 감정, 그리고 삶의 고단함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설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계획, 사랑, 성품, 그리고 새로운 은혜를 신뢰하고 붙들기 때문입니다. 이 믿음이야말로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이자 소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