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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택 앞에 머무는 믿음 본문
하나님의 선택 앞에 머무는 믿음

나는 늘 바뀌었다 나는 흔들렸다. 내 마음은 상황에 따라 달라졌고, 내 판단은 사람의 눈치를 따라 흘러 다녔다. 사랑한다고 말했지만, 언제든 상처받으면 뒤로 물러서곤 했다. 신뢰한다고 했지만, 이해할 수 없을 때면 곧 의심이 앞섰다. 나는 참 많은 이유를 달며 사랑했고, 또 많은 조건을 내걸며 미워했다.

그러다 문득, 하나님이 하신 이 말씀 앞에 멈춰 섰다.“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말라기 1:2–3)하나님의 뜻은 달랐다. 야곱이 무언가를 잘해서가 아니었다. 에서는 부족해서 미움받은 것도 아니었다. 하나님은 그들이 태어나기도 전에, 그들의 행위와는 무관하게, 택하심의 뜻대로 구별하셨다. 이 사실 앞에서, 내 안의 공정성 기준은 무너졌고, 사람이 만든 정의의 틀은 흔들렸다.

그러나 그 혼란의 자리에, 하나님의 깊고 무거운 주권이 내려앉았다. “나는 네 감정처럼 흔들리지 않는다. 나는 네 기준으로 선택하지 않는다. 내 사랑은 네 시간보다 오래 되었고, 내 미움도 네 눈으로 해석할 수 없다.” 하나님의 선택은 외부의 자극에 따라 결정되는 반응이 아니다. 그분은 사람의 성품이나 행위에 따라 반사적으로 반응하시는 분이 아니라, 이미 정하신 뜻에 따라 일관되게 이끄시는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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