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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웅명장의 서재
주님, 저는 주님의 것입니다 본문
주님, 저는 주님의 것입니다

세상 속에서 우리는 수많은 이름으로 불립니다. 누군가의 자녀로, 친구로, 직업으로, 역할로. 그러나 그 모든 이름보다 깊고 본질적인 부르심이 있습니다. “너희도 그들 중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입은 자니라.”(롬1:6) 이 말씀은 우리 존재의 가장 깊은 자리에서 들려오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 된다는 것은 단순한 소속을 넘어선 변화입니다. 그분의 것으로 부르심을 입었다는 것은, 내 삶의 방향이 바뀌고, 내 존재의 의미가 새로워졌다는 뜻입니다. 그 부르심은 세상의 기준이나 조건을 따르지 않습니다. 그것은 은혜로 주어진 것이며, 사랑으로 이끌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완벽해서 부르신 것이 아니라, 사랑하시기에 부르셨습니다. 그 사랑은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삼으셨고, 그분 안에서 새로운 이름을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분의 것입니다. 그분의 마음을 품고, 그분의 길을 따르며, 그분의 뜻을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그 길은 때로 좁고 험하지만, 그 안에는 참된 자유와 평안이 있습니다.

우리는 부르심을 입은 자들이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자입니다. 이 부르심 앞에서 오늘도 저는 고백합니다. “주님, 저는 주님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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