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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웅명장의 서재
주님, 작은 시작과 작은 순종을 귀하게 여기게 하소서. 본문
주님, 작은 시작과 작은 순종을 귀하게 여기게 하소서.(마가복음 4장 30-32절)

주님, 제 마음은 늘 크고 분명한 표적을 원했습니다. 눈에 띄는 변화, 즉각적인 응답, 사람들이 알아보는 열매를 구하며 작은 순종을 가볍게 여겼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사람들의 눈에는 너무 작아 손가락 끝에서 쉽게 떨어질 겨자씨 하나, 그 작음 ‘속’에 하늘의 비밀을 숨겨 두셨습니다.

주님, 당시 주님의 ‘제자’들의 마음도 그러했을 것입니다. 메시아의 나라가 이렇게 미약해 보여도 되는지, 로마의 그늘 ‘아래’에서 이 작은 씨앗이 무엇을 바꿀 수 있을지 그들도 흔들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하나님 나라는 크기로 시작하지 않고 생명으로 시작한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주님, 겨자씨가 자라 나무가 되고 공중의 새들이 ‘깃’드는 그날까지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시간을 견뎌야 했듯, 저의 삶 속에서도 말씀 하나, 기도 한숨, 눈물 섞인 회개 하나가 조용히 자라고 있음을 믿게 하소서. 지금 제 안에 있는 믿음이 너무 작아 보일지라도, 그 씨앗을 심으신 분이 주님이심을 기억하게 하소서. 육신의 연약함으로 낙심될 ‘때’에도 영혼 깊은 곳에서는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있음을 보게 하시고, 말씀 위에 뿌리내린 삶으로 저를 견고히 세워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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