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웅명장의 서재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큰 복입니다. 본문

하나님께서그려가시는세상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큰 복입니다.

김경웅명장 2026. 4. 19. 14:22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큰 복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억지로 명령에 복종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이가 기쁨으로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는 것처럼, 신앙은 최고의 보화를 발견한 자의 기쁨입니다. 그 기쁨에서 흘러나오는 순종은 억지가 아니라 감격의 반응입니다. 이는 온전히 하나님 한 분만을 갈망하는 영혼의 참된 갈망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큰 복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은 하나님을 가장 기뻐하고 찬양하는 우리의 마음과 태도입니다. 오늘도 주님은 여전히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며 사랑의 자리로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그 사랑을 맛본 사람은 결코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빼앗길 수 없는 기쁨을 압니다. 그래서 넘어지고 흔들려도 궁극적으로 마음은 늘 하나님께로 향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자유와 기쁨으로 부르시는 사랑의 주체십니다. 하나님은 깊은 은혜로 품으시고 회복시키시는 친절한 목자시며, 우리 삶을 새롭게 변화시키시는 참된 구원의 근원이십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가장 아름다운 예배는 그분을 기쁨으로 사랑하는 우리의 마음입니다. 이 고백이 오늘, 이 순간 우리의 내면 깊은 곳에서 살아 움직이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