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웅명장의 서재

새 희망을 노래하게 하는 영적 생명력입니다. 본문

하나님께서그려가시는세상

새 희망을 노래하게 하는 영적 생명력입니다.

김경웅명장 2026. 4. 30. 15:56

새 희망을 노래하게 하는 영적 생명력입니다.

삶의 어두운 순간, 그 힘겨운 시험들은 결코 잠깐이 아닙니다. 때론 몸과 마음이 찢어질 듯한 아픔이 며칠, 몇 달, 혹은 몇 년간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러한 고난 속에서도 우리를 끝까지 붙들어 주시고, 훗날 잠깐이라 회고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그 은혜는 우리가 드리는 예배 가운데 넘치는 위로와 영광으로 체험되며, 우리 마음에 깊은 평화와 기쁨을 심어줍니다. 이 기쁨은 시험을 넘어선, 슬픔 에서도 새 희망을 노래하게 하는 영적 생명력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고난 속에 있을 때도 함께 하시며 위로하시고 회복시키는 사랑의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그 사랑으로 품으시며,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볼 때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되어 복을 누리게 하십니다.

오늘의 태도와 관계도 이 산 소망으로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불안과 근심에 잠기기보다는, 깊은 믿음 안에서 잠깐 근심조차 넘어서는 기쁨으로 삶을 채워가야 합니다. 그렇게 산 소망 안에 서서 하나님과의 대화를 멈추지 않는 마음이야말로 변화된 신앙인의 참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