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웅명장의 서재

죽음과 단절의 자리에서도 본문

하나님께서그려가시는세상

죽음과 단절의 자리에서도

김경웅명장 2025. 6. 10. 06:43

죽음과 단절의 자리에서도창세기 425~26)

사랑의 하나님,오늘도 말씀으로 하루를 열게하시니 감사합니다.죽음과 단절의 자리에서도, 아벨 대신 셋을 주신 하나님의 회복을 기억하며 이 하루를 엽니다.

하나님 아버지, 제가 살아가는 오늘이라는 시간 속에서도 슬픔을 딛고 다시 씨를 심게 하시며, 무너진 것 위에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심을 찬양합니다.

셋을 통하여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고, 그 후손 에노스를 통하여 비로소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다는 이 말씀처럼,오늘도 저의 입술과 삶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예배 되게 하소서.

저의 말과 행동, 저의 시간과 관계 속에서 하나님을 기억하며 고백하게 하시고, 작은 순종을 통해 예배의 회복이 일어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가인이 아닌 셋을 통해 절망이 아닌 소망을 말씀하시는 하나님, 오늘 저에게도 새로운 시작을 허락하신 줄 믿고 담대하게 나아가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