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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웅명장의 서재
우리가 섬기는 그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흐릅니다. 본문
우리가 섬기는 그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흐릅니다.

우리는 때때로 하나님의 자리를 넘봅니다. 형제를 판단하고, 자매를 정죄하며, 율법의 칼을 쥔 채 스스로 ‘의롭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설 수 없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재판장이시며, 동시에 긍휼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분은 죄를 미워하시되 죄인을 사랑하시며, 심판하시되 회복을 준비하십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형제를 고발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곁에 서서 함께 울고, 함께 회개하며, 함께 주님의 자비를 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죄인과 함께 식탁에 앉으셨고, 간음한 여인을 정죄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우리에게도 말씀하십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치라.” 우리는 변호인이 되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손을 잡아주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은혜를 입은 자의 태도이며, 회복을 향한 첫 ‘걸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를 끌어내리는 자가 아니라, 서로를 세워주는 자가 되길 원하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바리새인의 길이 아닌, 십자가의 길을 걷기를 바라십니다. 오늘도 나는 묻습니다. 나는 지금 누구의 자리에 앉아 있는가. 그리고 조용히 자리에서 내려와, 상처 입은 형제의 손을 잡습니다. 그곳에 주님의 은혜가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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