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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 대한 소망을 붙잡게 하소서

김경웅명장 2025. 7. 15. 15:51

살다 보면 누구나 실망을 경험하게 됩니다. 사람에 대한 실망, 자기 자신에 대한 실망, 기대와는 너무 다른 현실에 대한 실망… 때로는 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느낄 때도 있습니다. 기도했지만 응답이 없는 것 같고, 열심히 살았지만 고난은 계속되고, 믿음을 지켰지만 오히려 상처만 남은 듯할 때—그 순간 우리는 마음속 깊은 곳에서 탄식합니다.

활용“도대체 왜?” “하나님, 어디 계신가요?” 이런 순간에 우리가 붙잡아야 할 단 한 가지는 **‘하나님에 대한 소망’**입니다. 왜냐하면 실망은 현실이지만, 소망은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현실은 바뀔 수 있고, 감정은 요동치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변하지 않습니다.

AI 활성경 속 인물들도 실망을 겪었습니다. 요셉은 억울한 누명으로 감옥에 갇혔고, 다윗은 도망자의 삶을 살았으며, 욥은 모든 것을 잃고 고통 가운데 부르짖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끝까지 붙잡은 것은 하나님에 대한 소망이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그 소망은 현실을 바꾸는 능력이 되었습니다. 실망은 잠시지만, 소망은 영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