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웅명장의 서재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 본문

하나님께서그려가시는세상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

김경웅명장 2025. 7. 16. 16:36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

세상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실패했으니 이제 끝이다.”

“너는 소망이 없다.”

“네 인생은 이쯤에서 그만두는 게 낫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며 너에게 소망을 주려는 생각이라.” (예레미야 29:11)

하나님의 약속은 어두운 현실을 뚫고 빛이 되어 다가옵니다. 비록 지금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 마음은 지쳐 있고, 주변 사람들도 다 떠난 것처럼 느껴지더라도…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실망 가운데 있을 때 더 가까이 계십니다. 우리가 소망을 포기하지 않을 때, 하나님은 기적을 시작하십니다.

눈물이 흐를지라도 소망으로 기도하십시오. 길이 보이지 않아도 믿음으로 한 걸음을 내딛으십시오. 주님은 당신의 그 믿음을 절대 외면하지 않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