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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침묵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손길 본문
하나님의 침묵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손길

하나님은 우리가 택한 길을 알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언제 어느 때나 어떤 상황에서나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내가 어떤 길을 걷고 있는지, 어떤 마음으로 버티고 있는지, 그분은 알고 계십니다.

믿음은 볼 수 있을 때가 아니라, 보이지 않을 때 증명됩니다. 하나님이 선명히 느껴지지 않을 때, 우리의 마음이 흔들리고 무너질 때, 그 자리에서 신실하게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 그것이 연단이고, 그 연단의 끝에서 우리는 ‘정금’이 되어 갑니다.

정금은 불 속을 지나야 합니다. 더러운 찌꺼기가 모두 불타고 나서야 순도 높은 빛을 냅니다. 고난은 단지 고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 안에서 우리를 빚고 계시는 도구입니다. 보이지 않아도, 느껴지지 않아도, 그분은 여전히 일하고 계십니다.

오늘 우리가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더라도, 기도가 메아리쳐 돌아오더라도, 하나님의 침묵 속에 여전히 숨겨진 손길이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고백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연단하시면, 나는 반드시 정금처럼 나올 것입니다.” 그 믿음이 우리를 어둠 속에서도 걷게 하고, 그 확신이 결국 우리를 빛으로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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